카테고리 : Movie

2006/05/29   봄날은 간다
2006/05/26   짝패
2006/05/25   음란 서생
2006/05/25   달콤, 살벌한 연인
2006/05/25   Mission Impossible 3

봄날은 간다

여자와 남자가 만나서 하는게 참 별거 없다.

by 만성피로 | 2006/05/29 14:15 | Movie | 트랙백 | 덧글(0)

짝패

KillBill을 훨씬 능가하는 액션. 액션을 너무 보여주려고 하다 보니 촌티가 나기는 하지만 그게 또 류승완 액션의 매력이 아니겠니.

만화 같은 액션을 기대한다면 강추.

by 만성피로 | 2006/05/26 08:06 | Movie | 트랙백 | 덧글(0)

음란 서생

스캔들이랑 여러 모로 비슷하고 그리 새로울 것은 없지만 상당히 우끼다는 것만은 확실하다.

진맛을 찾아 헤매는 모험자들 ㅋㅋ. "꿈꾸는 것 같은 거, 꿈에서 본 것 같은 거, 꿈에서라도 맛보고 싶은 것" 무릇 공부하는 자가 나아가야 할 바가 아니겠소.

by 만성피로 | 2006/05/25 11:46 | Movie | 트랙백 | 덧글(0)

달콤, 살벌한 연인

요거 요거 완전 대박이다. 너무 우낀다. "왕의 남자" 만큼이나 재미 있었다.

문제는... 어째 박용우 대사가 내 평소 생각이랑 이리도 비슷할꼬...

by 만성피로 | 2006/05/25 11:44 | Movie | 트랙백 | 덧글(0)

Mission Impossible 3

지금까지 본 MI 중에서는 젤 재밌었던 것 같다. 액션도 있고 첩보도 있고 사랑도 있고 ㅋㅋ.

머리에 폭탄 집어 넣은 걸 전기 충격으로 제거하는 건 좀 깬다.

by 만성피로 | 2006/05/25 11:42 | Movie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