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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질, 칼질, 총질

탄천에서 땀을 빼고 와도 기분이 계속 꿀꿀해서 새벽까지 폭력의 세계를 감상했다.

주먹질



크로우즈 제로
오구리 Œ,야마다 다카유키,야베 쿄스케 / 미이케 타카시

곱게 생긴 애들이 간지 폭풍 고딩들 많이 등장한다.



칼질



스트레인져 무황인담


액션이 볼만하다. 잔인하지도 않다.



총질



플레넷 테러


극장 가서 보려고 열 두시 넘기를 기다리다 피곤해서 안보러 갔다. 극장에서 봤어야 했다.



세 편 모두 수준급.

by 이피 | 2008/07/12 22:22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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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14 00: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이피 at 2008/07/14 01:09
HTML 쪼까 편집해서 다시 올렸어요 =.= 모인모인에 외부용 HTML 출력 기능도 있었으면 좋겠다능.
Commented by anne at 2008/07/14 09:18
꿀꿀할 때 폭력 영화 보면 좀 나아져? 나는 미야자키 하야오 애니나.. 미드를 보는데. 꿀꿀했다니..어여 리프레시해~ :)
Commented by 이피 at 2008/07/14 20:36
안 나아져. 리프래쉬를 위해서 맥주나 한 잔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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