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6일
탄천 유랑
잠깐 산책하러 나갔는데 이 생각 저 생각하며 걷다 보니... 다리가 아플 때까지 가서야 돌아왔다. 재어보니 왕복 12Km. 어쩐지 방에 오니 발바닥이 뜨겁더라 =.= 에고 왼쪽 다리 병신됐다.


무덤 세 개.

인간이 동물을 우리에 사육하듯, 인간의 신도 인간을 위한 닭장을 만든다. 차이가 있다면 인간은 스스로 선택했다는 점 뿐. 이미 도시 전체가 거대한 우리다. 밀도가 너무 높다.


무덤 세 개.

인간이 동물을 우리에 사육하듯, 인간의 신도 인간을 위한 닭장을 만든다. 차이가 있다면 인간은 스스로 선택했다는 점 뿐. 이미 도시 전체가 거대한 우리다. 밀도가 너무 높다.
# by | 2008/05/06 00:36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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