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로저 젤라즈니 지음, 김상훈 옮김 / 열린책들



'신들의 사회'를 읽고 재미있어서 로저 젤라즈니의 단편집을 또 읽게 되었다. 아직 '12월의 열쇠'밖에 보지 못했는데 '신들의 사회'와 마찬가지로 그의 "신"과 "신화"에 대한 해석이 마음에 든다. 우리는 누군가에게 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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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피 | 2008/04/27 15:0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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