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ote of the Day


박사: 옛날 성을 쌓았던 무명의 목공은 자신이 그 일에 관련된 증표로 지붕 안쪽에 자신의 이름을 새긴 공구를 일부러 놔 둔 모양이다. 그런 조그만 마음까지도 너희는 지울려고 하는 거냐.
쿠사나기: 그래요. 그것이 체제에 무언가를 대가로 힘을 얻은 자의 화복.
--Stand Alone Complex 2nd GIG, Ghost in the Shell

by 이피 | 2008/04/27 02:00 | 트랙백(1) | 핑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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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Life is wond.. at 2008/08/02 14:36

제목 : 이름 없는 목공의 이름 프로젝트 2 - 문법 강조
이름 없는 목공의 이름 두 번째 프로젝트로 문법 강조 기능을 추가하였다. 나는 글을 위키에서 주로 쓴다. 특히 코드를 중간 중간 집어 넣는 경우는 위키에서 글을 쓰는 것이 편하다. 내가 쓰는 모인모인 위키는 문법 강조를 사용하면 블로그 등으로 붙여 넣기 힘든 HTML 코드를 만들어 낸다. 두 주 전쯤에 소스를 고쳐서 쓸만하게 만들었으나 그 훨씬 전에 현재 프로젝트에 문법 강조 기능을 아주 간단하게 추가하였다. 나 같이 위키에서 글을 쓰고 블로그......more

Linked at Life is wonder-f.. at 2008/05/24 23:42

... 이름 없는 목공의 이름 프로젝트 첫 번째로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RSS/Atom 피드 기능을 넣기로 했다. 다음에는 pingback을 추가해볼까 생각 중이다. 팀의 동의 없이 하는 일이 ... more

Commented by anne at 2008/04/28 09:40
아...이거 좋다..
무명의 목공 이야기 너무 좋다.
Commented by 이피 at 2008/04/29 01:08
넌 뭐 좀 숨겨놓았나? 난 이번에 좀 숨겨 볼라고.
Commented by 허혁 at 2008/04/29 10:46
그장면 보면서 애틋함이..

저도 숨겨둔게 있긴 한데 너무 약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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