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TTACA


가타카
앤드류 니콜 감독, 우마 서먼 외 출연 / 소니픽쳐스



소년 꿈을 이루다. 좋은 SF 영화라고 해서 봤는데 자막이 없어 이야기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는데도 재미있었다. 우리에게 작용하는 모든 압력이 어떻게 생각하면 그냥 헛개비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최근에 본 영화들에서 약간 어두운 분위기의 사회를 다양성이 적은 획일적인 사회로 묘사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서양에서는 파시즘, 전체주의에 대한 어두운 기억이 강하게 남아있나 보다.

ACGT는 DNA 유전자 코드를 구성하는 nucleic-acid의 심볼. 우마 서먼도 이쁘다. 쥬드 로 얼굴이 통통해서 좋겠다. 자막 있는 DVD로 다시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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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피 | 2008/04/16 21:05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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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nne at 2008/04/17 12:26
이거 내가 정말 좋아하는 영화인데.
Commented by 이피 at 2008/04/17 20:06
정말 좋아할만 해. 쨍도 재밌다던데. 그 옛날 영화를 인제 봤냐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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