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6일
GATTACA
가타카
앤드류 니콜 감독, 우마 서먼 외 출연 / 소니픽쳐스
소년 꿈을 이루다. 좋은 SF 영화라고 해서 봤는데 자막이 없어 이야기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는데도 재미있었다. 우리에게 작용하는 모든 압력이 어떻게 생각하면 그냥 헛개비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최근에 본 영화들에서 약간 어두운 분위기의 사회를 다양성이 적은 획일적인 사회로 묘사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서양에서는 파시즘, 전체주의에 대한 어두운 기억이 강하게 남아있나 보다.
ACGT는 DNA 유전자 코드를 구성하는 nucleic-acid의 심볼. 우마 서먼도 이쁘다. 쥬드 로 얼굴이 통통해서 좋겠다. 자막 있는 DVD로 다시 봐야지.
# by | 2008/04/16 21:05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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