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5일
Quote of the Day
... 사람은 자기가 하고 있는 특정 동작에 대해서 알면 알수록 그 동작으로 인해서 신체상의 거짓말을 하기 쉽다. 무의식적으로 행하는 동작일수록 거짓을 나타내기 어려우며, 신호를 하는 사람의 진정한 속마음을 드러낸다.
이러한 사실을 유념하면 서로 다른 유형의 동작에 관한 신뢰 척도를 만들 수 있다. 이것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것에서 시작해서 가장 신뢰할 수 없는 것으로 끝나는데, 이것들을 순서대로 적으면 다음과 같다. 즉 (1) 자율 신경 신호, (2) 하체 신호, (3) 몸통 신호, (4) 알아볼 수 없는 손 짓, (5) 알아볼 수 있는 손의 제스처, (6) 표정, (7) 언어가 그것이다. --p162, 피플워칭
# by | 2008/04/15 08:32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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