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7일
스위트피 거절하지 못할 제안 공연

앨범으로 들을 때는 좀 밋밋했었는데 라이브로 들으니 볼륨감 있고 훨씬 좋다. 운좋게도 게스트로 이석원이 나와서 이번 앨범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데자뷰도 들을 수 있었다. 오늘 같은 날 데자뷰라니 참...
타루 목소리도 좋았고, 긴 곡이라 라이브에서는 안 할 줄 알았던 "가장 어두운 밤의 위로"도 하고, 앨콜로 "차우 차우"도 하고, 공연장도 좋았고, 같이 한 오케스트라도 좋았다. 역시 풍부한 음.
나도 가수하고 싶다.
# by | 2008/02/17 00:02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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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의 데자뷰도 완전 좋았음. 차우차우 앵콜에서 감동;
건표는 자꾸 토끼 이야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