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0일
이상해진 아침 패턴
알람을 듣고 깨서 셔틀을 타거나 아니면 푹 자서 12시 다 되어 출근하는게 그 동안의 패턴이었다. 그런데 요즘 이상하게 8:50분에 깬다. 완전 애매한 시각이다. 셔틀도 못 타고 늦잠도 못 잔 애매한 시각이다.
잠 깨는 패턴도 이상해졌다. 전에는 알람을 아예 못들어서 늦게 까지 자거나 알람에 깨도 피곤하니 더 자야겠다고 생각하고 다시 잤다. 그런데 요즘은 알람 듣고 깨서 "어... 일어나야지" 이러다 그냥 나도 모르게 정신을 잃는다. 으아 미치겠다. 프로젝트 초반이라 생각할 것도 많은데 잠이라니... 잠이라니...
잠 깨는 패턴도 이상해졌다. 전에는 알람을 아예 못들어서 늦게 까지 자거나 알람에 깨도 피곤하니 더 자야겠다고 생각하고 다시 잤다. 그런데 요즘은 알람 듣고 깨서 "어... 일어나야지" 이러다 그냥 나도 모르게 정신을 잃는다. 으아 미치겠다. 프로젝트 초반이라 생각할 것도 많은데 잠이라니... 잠이라니...
# by | 2007/12/20 23:06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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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6개월째 어중간한 시간대에 일어나고 있어요..
이건 쉬는 것도 아니고 제대로 하는 것도 아녀~~~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