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8일
SICP Exercise 3.3 in Erlang
소스는 여기.
책과 같이 함수를 돌려주는 함수를 돌려주는 함수로 만들었다. 암호 검사는 어카운트 프로세스에서 하지 않고 그냥 돌려주는 함수에서 하도록 했다. 3.4에서는 실패횟수를 알아야 하니 프로세스에서 하도록 변경해야 될 것 같다. 이런 식으로 물체를 흉내내는 것이 얼랑에 적절한지는 잘 모르겠다. 스킴 코드는 물체의 메서드를 얻어서 실행한다는 것이 코드에서 느껴지는데.
책과 같이 함수를 돌려주는 함수를 돌려주는 함수로 만들었다. 암호 검사는 어카운트 프로세스에서 하지 않고 그냥 돌려주는 함수에서 하도록 했다. 3.4에서는 실패횟수를 알아야 하니 프로세스에서 하도록 변경해야 될 것 같다. 이런 식으로 물체를 흉내내는 것이 얼랑에 적절한지는 잘 모르겠다. 스킴 코드는 물체의 메서드를 얻어서 실행한다는 것이 코드에서 느껴지는데.
# by | 2007/11/28 21:59 | Erlang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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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 끝나면 목수 학원 다녀서 진정한 공작 블로그로 거듭나야겠다. 내친김에 건축설계사 자격증 따서 아버지가 못이룬 꿈을 이뤄볼까 ㅎㅎ.
한번은 순례해보고 싶습니다.
누가 아나요? 10년 후에 언어개벽이 일어나서 대세가 될런지도..^^
저는 개인적으로 공부할 것도 너무 많이 보이고 하고 싶은 것도 너무 많아서 나름 선택과 집중을 하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미지의 세계를 봐도 호기심은 느껴도 행동으로 옮기기가 싶지 않네요.
혹시 간단하게나마 세미나 같은 것 한번 해주시면 안될까요? 함수형 언어의 소개 혹은 Erlang 소개 등으로요. 한번 수고해주신다면, 저같이 무식하며 게으르기까지 한 사람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