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CP Exercise 3.3 in Erlang

소스는 여기.

책과 같이 함수를 돌려주는 함수를 돌려주는 함수로 만들었다. 암호 검사는 어카운트 프로세스에서 하지 않고 그냥 돌려주는 함수에서 하도록 했다. 3.4에서는 실패횟수를 알아야 하니 프로세스에서 하도록 변경해야 될 것 같다. 이런 식으로 물체를 흉내내는 것이 얼랑에 적절한지는 잘 모르겠다. 스킴 코드는 물체의 메서드를 얻어서 실행한다는 것이 코드에서 느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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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만성피로 | 2007/11/28 21:59 | Erlang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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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만성피로 at 2007/11/28 22:24
역시 Erlang은 아무도 관심 가지지 않는군 ㅋㅋ. Hadoop 같은 거 쓰려면 Erlang 많이 도움될텐데.
면허 끝나면 목수 학원 다녀서 진정한 공작 블로그로 거듭나야겠다. 내친김에 건축설계사 자격증 따서 아버지가 못이룬 꿈을 이뤄볼까 ㅎㅎ.
Commented by 오자 at 2007/11/28 23:46
저도 Programming Erlang이랑 SICP(번역서) 샀는데.. SICP는 아직 못 보고 있네요.. (와우를 끊어야 하는데..) 저도 문제 풀어보고 보려고 소스는 아직 안봤다는.. ㅋ
Commented by 만성피로 at 2007/11/29 10:48
빨랑 와우에서 벗어 나시길... 와우 하다 졸업 못한 후배들도 몇 명 봤습니다 ㅋ 하긴 와우나 얼랑이나 거기서 거기 ㅋㅋ.
Commented by 정재훈 at 2007/11/30 00:02
함수형 언어는 프로그래머 최후의 성지라고나 할까요?
한번은 순례해보고 싶습니다.

누가 아나요? 10년 후에 언어개벽이 일어나서 대세가 될런지도..^^
Commented by 민달이 at 2007/12/06 00:41
요즘 Hadoop 쓰고 있는데 지나가다 찔끔했습니다 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공부할 것도 너무 많이 보이고 하고 싶은 것도 너무 많아서 나름 선택과 집중을 하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미지의 세계를 봐도 호기심은 느껴도 행동으로 옮기기가 싶지 않네요.
혹시 간단하게나마 세미나 같은 것 한번 해주시면 안될까요? 함수형 언어의 소개 혹은 Erlang 소개 등으로요. 한번 수고해주신다면, 저같이 무식하며 게으르기까지 한 사람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민달이 at 2007/12/06 00:42
그리고 진짜로 목수 학원 다니시면 좋을 듯! 제가 보기엔 손 재주가 있으신 것 같아요.
Commented by 만성피로 at 2007/12/06 21:56
자신이 하고 싶은 걸 해야죠 :-) 준비해보도록 하지요... 음.
Commented by 오자 at 2007/12/07 00:40
예전에 DIY로 가구 만드는데는 본 것 같은데.. (응?! 이건 아닌가;;;)
Commented by 이피 at 2007/12/08 14:25
가구도 좋아요. 작은 가구부터 시작하는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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