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5일
회사보다 가정을 소중히
잔업 없이 140일 휴가” 꿈의 직장에 日들썩. 미안.
직원을 믿는 회사는 직원 평가가 필요 없다. 직원 평가를 하는 회사는 직원을 못 믿는 회사다. 회사 스스로 믿을 만 하지 못한 사람들을 고용하고 있다고 인정하는 셈이다.
직원을 믿는 회사는 직원 평가가 필요 없다. 직원 평가를 하는 회사는 직원을 못 믿는 회사다. 회사 스스로 믿을 만 하지 못한 사람들을 고용하고 있다고 인정하는 셈이다.
# by | 2007/07/25 02:44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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