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04일
나는 왜 가상의 적을 만들어서 싸우고 있을까?
가상의 적은 처음에는 멀리 있었다. 그런데 점점 가까워 지는 것 같다. 이렇게 살다가 언젠가는 내 자신이 가상의 적이 될지도 모른다. 허깨비랑 싸워봐야 이길 수도 없고 전쟁 뒤에는 폐허가 있을뿐이다.
나는 그 동안 다크 포스를 쓰고 있었던 것 같다. 이제는 다크 포스를 쓰지 않으리라. 나는 좀 더 사랑해야겠다.
좋은 점 보다는 나쁜 점만 찾는 눈을 가지게 된 것 같다. 이제는 아름다움만 보고 살리라. 나는 좀 더 행복해야겠다.
나는 그 동안 다크 포스를 쓰고 있었던 것 같다. 이제는 다크 포스를 쓰지 않으리라. 나는 좀 더 사랑해야겠다.
좋은 점 보다는 나쁜 점만 찾는 눈을 가지게 된 것 같다. 이제는 아름다움만 보고 살리라. 나는 좀 더 행복해야겠다.
# by | 2007/05/04 23:1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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