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28일
새 맥북
기존 회사에서 받은 맥북은 반납했다. 딱히 필요는 없지만... 새 맥북을 지를까 말까 번뇌에 한참 시달리다 결국 질렀다.
내일부터 3킬로그람이나 되는 이 놈을 없고업고 다녀야 한다.
내가 맥북 주인인지 맥북이 내 주인인지 모르겠구나.
내일부터 3킬로그람이나 되는 이 놈을 없고업고 다녀야 한다.
내가 맥북 주인인지 맥북이 내 주인인지 모르겠구나.
# by | 2007/02/28 01:24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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