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29일
요즘 하는 소일거리 Mercurial
회사서 Rational ClearCase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대체 해보고자 VCS들을 좀 찾아 봤었다. 결국은 회사에서 네트웍을 열어 주지 않는 이상은 어떤 놈이 되든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요즘 이놈의 Irrational DirtyCase 땜시 회사 때려 치우고 싶다. 내가 인생에 전혀 도움 안되는 이런 삽질을 스트레스까지 받으면서 하루 여덟 시간씩하고 앉아 있어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 헛소리는 그만하고.
암튼 내가 원하는 VCS는 이랬다.
1 빨라야 한다. 들어가야 하는 소스만 2G다. 2G bits아니다 2G bytes다.
2 브랜치 관리가 쉽고 편해야 한다. 초보자도 쓸 수 있을 정도로.
3 외부에서 배달되는 소스 관리가 편했으면 좋겠다. Vendor 브랜치.
4 인터넷이 안되는 상황에서도 가능한 많은 작업을 할 수 있어야 한다.
5 바이너리 파일을 지원해야 한다. 머지는 안되도 좋다.
6 레포지터리의 크기도 작았으면 좋겠다.
일단 최고의 후보는 Perforce 였지만 회사에서 안사주기 때문에 제외. Subversion이 브랜치 관리가 힘들고 working copy가 소스 크기 * 2기 때문에 제외. 마지막 후보는 jrogue님이 블로그에 소개한 Mercurial(http://www.selenic.com/mercurial/wiki/index.cgi)이라는 놈이었다.

결국 회사에서는 안 쓰고 있지만 ClearCase에 2G를 때려 넣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외부 소스 변경 추적 용도로 사용할까 생각 중이다. 그래서 요즘 이것 저것 테스트도 해보고 하면서 패치도 하나씩 보내면서 소일하고 있다.
쓰다 보니 제목을 "내가 원하는 VCS, ClearCase 짱나"로 바꿔야할 것 같은데 흠. 아무튼 요즘 DVCS가 뜨고 있는데 단연 Mercurial의 미래가 밝아 보인다. 내가 패치 보내고 있으므로. 그래봐야 한 두 줄 짜리지만. 음하하하~
암튼 내가 원하는 VCS는 이랬다.
1 빨라야 한다. 들어가야 하는 소스만 2G다. 2G bits아니다 2G bytes다.
2 브랜치 관리가 쉽고 편해야 한다. 초보자도 쓸 수 있을 정도로.
3 외부에서 배달되는 소스 관리가 편했으면 좋겠다. Vendor 브랜치.
4 인터넷이 안되는 상황에서도 가능한 많은 작업을 할 수 있어야 한다.
5 바이너리 파일을 지원해야 한다. 머지는 안되도 좋다.
6 레포지터리의 크기도 작았으면 좋겠다.
일단 최고의 후보는 Perforce 였지만 회사에서 안사주기 때문에 제외. Subversion이 브랜치 관리가 힘들고 working copy가 소스 크기 * 2기 때문에 제외. 마지막 후보는 jrogue님이 블로그에 소개한 Mercurial(http://www.selenic.com/mercurial/wiki/index.cgi)이라는 놈이었다.

결국 회사에서는 안 쓰고 있지만 ClearCase에 2G를 때려 넣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외부 소스 변경 추적 용도로 사용할까 생각 중이다. 그래서 요즘 이것 저것 테스트도 해보고 하면서 패치도 하나씩 보내면서 소일하고 있다.
쓰다 보니 제목을 "내가 원하는 VCS, ClearCase 짱나"로 바꿔야할 것 같은데 흠. 아무튼 요즘 DVCS가 뜨고 있는데 단연 Mercurial의 미래가 밝아 보인다. 내가 패치 보내고 있으므로. 그래봐야 한 두 줄 짜리지만. 음하하하~
# by | 2006/03/29 04:58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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